모두의 계곡 — 국유지 오픈데이터 프로젝트
계곡은 원래
모두의 것이에요
전국의 계곡과 하천 대부분은 나라 땅, 즉 국유지예요. 그런데 평상을 깔고 자릿세를 받으며 사유지처럼 쓰는 일이 반복되고 있어요. 모두의 계곡은 공공 오픈데이터를 모아 "여기가 나라 땅"임을 누구나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게 만들어요.
출처: 경인일보(2021)·경향신문(2021) 보도, 경기도 청정계곡 사업 정책 자료 · 근거 보기
하천·계곡 지도
전국하천표준데이터 중 좌표가 공개된 하천의 시작점을 표시했어요. 점을 누르면 하천 이름과 관리 기관을 볼 수 있어요.
데이터로 보는 국유지
국토교통부가 공개한 국유재산 토지대장 샘플이에요. 국유지가 어떤 땅으로 쓰이는지 미리 볼 수 있어요. 전국 국유지 필지 지도는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.
강원도는 절반 이상이 나라 땅이에요
국토교통부 토지소유정보(2025년 기준)를 세어 보면, 강원특별자치도의 전체 약 274만 필지 중 57만 5천 필지(약 21%)가 국유지예요. 면적으로는 약 9,000km² — 강원도 전체 면적의 절반이 넘어요. 계곡과 하천 대부분이 여기에 포함돼요.
지목별 필지 수 — 국유재산 샘플 기준
국유재산 필지 목록
| 소재지 | 지목 | 면적(㎡) | 관리 주체 | 용도지역 |
|---|
사유화를 발견하면 이렇게 신고해요
국유지인 계곡·하천에서 평상 자릿세를 받거나, 허가 없이 시설물을 설치해 막아 두었다면 누구나 신고할 수 있어요. 지도 왼쪽 위의 "지금 보는 위치 공유" 버튼으로 위치 링크를 복사해 신고 내용에 붙여 넣으면 처리가 훨씬 빨라져요.
안전신문고
사진 몇 장과 위치만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어요. 앱과 웹 모두 돼요. 불법 평상·자릿세·무단 시설물 신고에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.
safetyreport.go.kr →신고할 때는 ① 위치(이 지도의 공유 링크나 주소) ② 현장 사진 ③ 날짜·시간 ④ 어떤 행위였는지(자릿세 요구, 출입 통제 등)를 함께 적어 주세요.
앞으로 이렇게 커져요
- 1단계 — 하천·계곡 지도
좌표가 공개된 하천을 지도에 올렸어요. (지금 보고 있는 화면이에요) - 2단계 — 국유지 필지 지도
국토교통부 토지소유정보로 필지 하나하나가 국유지인지 색으로 보여줘요. 강원도부터 시작해요. - 3단계 — 점유·대부 현황
캠코 대부(임대) 데이터를 연결해 "이 국유지는 지금 누가 쓰고 있는지"까지 보여줘요.
데이터 출처
- 전국하천표준데이터 — 공공데이터포털 (하천 위치·분류·관리기관)
- 국유재산 토지대장 — 국토교통부 (필지 목록 샘플)
- 토지소유정보 — 국토교통부 (2단계에서 사용 예정)
- 불법시설 적발·철거 수치 — 경인일보(2021), 경향신문(2021) 보도
- 청정계곡 복원 사업 620억 원 — 경기도 청정 하천·계곡 복원 사업 정책 자료(Public Policy Wiki)
이 사이트는 공공 오픈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시민 참고용 지도예요. 법적 효력이 있는 토지 정보는 토지이음에서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