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의 계곡

모두의 계곡 — 국유지 오픈데이터 프로젝트

계곡은 원래
모두의 것이에요

전국의 계곡과 하천 대부분은 나라 땅, 즉 국유지예요. 그런데 평상을 깔고 자릿세를 받으며 사유지처럼 쓰는 일이 반복되고 있어요. 모두의 계곡은 공공 오픈데이터를 모아 "여기가 나라 땅"임을 누구나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게 만들어요.

1,601 경기도가 적발한 계곡·하천 불법시설 (2019~)
1,576 철거 완료된 불법시설 (적발의 98%)
620억 원 경기도 청정계곡 복원 사업 투입 예산

출처: 경인일보(2021)·경향신문(2021) 보도, 경기도 청정계곡 사업 정책 자료 · 근거 보기

하천·계곡 지도

전국하천표준데이터 중 좌표가 공개된 하천의 시작점을 표시했어요. 점을 누르면 하천 이름과 관리 기관을 볼 수 있어요.

하천 분류

데이터로 보는 국유지

국토교통부가 공개한 국유재산 토지대장 샘플이에요. 국유지가 어떤 땅으로 쓰이는지 미리 볼 수 있어요. 전국 국유지 필지 지도는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.

강원도는 절반 이상이 나라 땅이에요

국토교통부 토지소유정보(2025년 기준)를 세어 보면, 강원특별자치도의 전체 약 274만 필지 중 57만 5천 필지(약 21%)가 국유지예요. 면적으로는 약 9,000km² — 강원도 전체 면적의 절반이 넘어요. 계곡과 하천 대부분이 여기에 포함돼요.

샘플 필지 수
샘플 총면적
지도에 표시된 하천

지목별 필지 수 — 국유재산 샘플 기준

국유재산 필지 목록

소재지지목면적(㎡)관리 주체용도지역

사유화를 발견하면 이렇게 신고해요

국유지인 계곡·하천에서 평상 자릿세를 받거나, 허가 없이 시설물을 설치해 막아 두었다면 누구나 신고할 수 있어요. 지도 왼쪽 위의 "지금 보는 위치 공유" 버튼으로 위치 링크를 복사해 신고 내용에 붙여 넣으면 처리가 훨씬 빨라져요.

안전신문고

사진 몇 장과 위치만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어요. 앱과 웹 모두 돼요. 불법 평상·자릿세·무단 시설물 신고에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.

safetyreport.go.kr →

국민신문고

모든 행정기관에 정식 민원을 넣을 수 있어요. 처리 결과를 문서로 회신받고 싶을 때 좋아요.

epeople.go.kr →

전화 110

어디에 신고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정부민원안내콜센터 110에 전화해 보세요. 담당 기관을 안내해 줘요.

110 전화하기 →

관할 시·군·구청 하천 부서

하천 점용허가 위반(무허가 평상·좌판·주차료 징수 등)은 그 지역 시·군·구청 하천 담당 부서가 직접 단속해요.

정부24에서 기관 찾기 →

캠코 국유재산 포털

캠코(한국자산관리공사)가 관리하는 국유 일반재산의 무단점유는 캠코국유재산포털에서 민원을 접수할 수 있어요.

gpminwon.kamco.or.kr →

산림청 (국유림)

국유림 안의 무단 점유·훼손은 산림청과 지방산림청이 담당해요.

forest.go.kr →

신고할 때는 ① 위치(이 지도의 공유 링크나 주소) ② 현장 사진 ③ 날짜·시간 ④ 어떤 행위였는지(자릿세 요구, 출입 통제 등)를 함께 적어 주세요.

앞으로 이렇게 커져요

  1. 1단계 — 하천·계곡 지도
    좌표가 공개된 하천을 지도에 올렸어요. (지금 보고 있는 화면이에요)
  2. 2단계 — 국유지 필지 지도
    국토교통부 토지소유정보로 필지 하나하나가 국유지인지 색으로 보여줘요. 강원도부터 시작해요.
  3. 3단계 — 점유·대부 현황
    캠코 대부(임대) 데이터를 연결해 "이 국유지는 지금 누가 쓰고 있는지"까지 보여줘요.

데이터 출처

이 사이트는 공공 오픈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시민 참고용 지도예요. 법적 효력이 있는 토지 정보는 토지이음에서 확인해 주세요.